변호사를 위한 iPhone 시간 기록 앱 베스트 7: 의뢰인 이름을 어떤 서버에도 올리지 않고 사건별 시간을 청구합니다
타임차지로 수임한 변호사의 하루는 짧은 조각으로 쪼개집니다. 법원 복도에서 받은 의뢰인 전화 12분, 서면 검토 한 시간 반, 상대방 대리인과의 통화, 기일 대기. 이 조각들이 사건별로 정확히 남지 않으면 청구서는 실제보다 작아지고, 의뢰인에게 내역을 설명할 근거도 약해집니다. 그리고 그 기록에는 의뢰인 이름과 사건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사건별 시간을 놓치지 않으면서 그 기록을 휴대폰 밖으로 내보내지 않는 앱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2010년 1월, 미국의 한 사용자가 장문의 리뷰를 남겼습니다. 지금까지 찾은 것 중 최고라면서 바라는 점 세 가지를 적었습니다. 업무 목록을 기본값으로 만들어 두고 싶다는 것, 송달료나 인지대 같은 시간 외 비용도 기록하고 싶다는 것, 그리고 내보낸 시간이 0h48 형식이라 엑셀에서 계산이 안 되니 0:48 형식으로 바꿔 달라는 것. 법률 사무에서 일해 본 사람이라면 이 세 가지가 얼마나 구체적인 요청인지 아실 겁니다. 그중 두 가지는 지금 앱에 들어 있습니다.
이 글은 개업했거나 소규모 사무소에서 타임차지 사건을 직접 청구하는 변호사를 위해 썼습니다. 대형 로펌의 사내 타임시트 시스템을 쓰는 분이라면, 공식 시스템과 별개로 본인 휴대폰에 원본 기록을 두는 용도로 읽어 주십시오.
원칙은 둘입니다. 숫자는 모두 글을 쓴 날 App Store 페이지에서 가져왔으니 확인하실 수 있고, 1위 앱은 제가 2008년부터 만들어 온 앱입니다. 나머지 순위는 iTimeSheet가 맞지 않을 때 제가 권할 앱으로 읽어 주십시오.
순위를 매긴 기준
변호사의 시간 기록은 청구의 근거이면서 그 자체로 기밀 자료이므로, 정확성과 기밀성을 같은 무게로 봤습니다.
- 의뢰인 정보가 어디에 저장되는가의뢰인 이름, 사건명, 업무 메모는 비밀유지 의무의 대상입니다. 업체 서버에 올라가는 앱인지, 휴대폰에만 남는 앱인지가 첫 번째 질문입니다.
- 사건별로 단가가 다를 수 있는가같은 의뢰인이라도 자문과 소송은 단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의뢰인, 사건, 업무 단위의 단가 상속과 개별 덮어쓰기가 필요합니다.
- 짧은 조각을 빠뜨리지 않는가법원 복도의 12분 통화가 쌓이면 한 달에 몇 시간이 됩니다. 손목이나 잠금 화면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청구 전에 검토할 수 있는가타임차지 청구서는 보내기 전에 내역을 다듬습니다. 초안 상태로 두고 확인한 뒤 확정하는 흐름이 있어야 합니다.
- 인지대와 송달료 같은 실비를 함께 청구하는가실비가 시간과 같은 사건에 붙어 있어야 청구서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 내역을 의뢰인에게 설명할 자료가 나오는가청구서와 별도로 날짜별 업무 내역을 PDF나 엑셀로 낼 수 있어야 분쟁이 줄어듭니다.
순위
App Store 평점은 2026년 10월 15일 기준(한국 App Store).

iTimeSheet
의뢰인 정보는 휴대폰에, 사건별 시간은 청구서에
iTimeSheet는 고객 → 프로젝트 → 작업 세 단계로 기록합니다. 변호사에게는 의뢰인 → 사건 → 업무(서면 작성, 기일 출석, 의뢰인 상담, 기록 검토)입니다. 시급은 의뢰인에 넣으면 사건과 업무가 물려받고, 사건별 약정 단가가 다르면 사건에서, 예외적인 업무는 기록 하나에서 덮어씁니다. 타이머는 한 번 탭으로 시작하고, 일시 정지와 재개가 되며, 다른 사건으로 바꾸면 이전 기록이 저장됩니다. Apple Watch에서 마지막 업무를 손목으로 켜고 끌 수 있고, Pro에서는 잠금 화면과 Dynamic Island에서도 타이머가 보입니다. 법원 복도의 12분이 기억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습니다.
청구는 Studio에서 합니다. 청구서 탭이 의뢰인별 청구 예정 금액을 보여 주고, 새로 만든 청구서는 초안 상태로 시작하고 초안, 미입금, 입금 완료 필터로 나눠 볼 수 있으니, 초안에서 내역을 검토한 뒤 보내면 됩니다. 의뢰인의 청구 프로필(주소, 사업자 번호, 법인 형태, 지급 조건), 연도별 순차 번호, 계좌 정보가 들어가고, 잘못 나간 청구서는 크레딧 노트로 취소합니다. 인지대와 송달료 같은 실비는 Essential부터 직접 만든 분류로 사건에 붙이고, Pro에서는 영수증 사진을 함께 붙입니다. 2010년의 그 리뷰가 요청한 시간 외 비용 기록과, 열마다 형식을 정하는 CSV 내보내기는 지금 들어 있습니다. 날짜별 업무 내역은 PDF 타임시트로 의뢰인에게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청구서는 인보이스이고 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서 발행하셔야 하며, 한국 전용 법정 기재 레이아웃은 없어 범용 레이아웃이 한국어로 나옵니다.
기밀성은 이 앱의 구조에서 나옵니다. 계정, 이메일, 업체 서버, 분석 SDK, 광고가 없고, 의뢰인 이름과 사건명은 휴대폰의 로컬 데이터베이스에만 있습니다. 백업은 본인 iCloud Drive에 파일 하나로 갑니다. 반대로 못 하는 것도 있습니다. 사무실 직원이나 다른 변호사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없고, 노트북에서 볼 수 없으며, 시간 반올림은 5, 15, 30, 60분 단위만 있고 법률 업계에서 흔한 6분 단위는 없습니다. 리뷰가 요청한 업무 목록 기본값도 그 형태로는 없습니다.

강점
- 의뢰인 → 사건 → 업무 단가 상속, 기록 하나 덮어쓰기
- 청구서를 초안으로 만들어 검토 후 발송, 크레딧 노트, 연체 알림(Studio)
- 인지대·송달료 같은 실비를 사건에 붙이고 PDF 타임시트로 내역 제출
- 계정·서버·분석 SDK 없음, 의뢰인 정보는 휴대폰에만
한계
- 사무소 직원이나 다른 변호사와 공유 불가, 노트북 없음
- 반올림은 5·15·30·60분 단위뿐, 6분 단위 없음
- 세금계산서 발행 없음. 청구서는 한국 전용이 아닌 범용 레이아웃
- 한국 스토어 평가 아직 없음(2026년 7월 재출시)
이런 분께: 타임차지 사건을 직접 청구하고, 의뢰인 정보를 어떤 클라우드에도 맡기고 싶지 않은 개업 변호사.
요금 방식: 무료 등급은 고객 3명, 하루 2건까지이고 내보내기가 없습니다. Essential ₩5,500/월 또는 ₩33,000/년에 무제한 기록, 실비 항목, 보고서 드릴다운, CSV와 PDF 타임시트, 자동 백업이 열립니다. Pro ₩8,800/월 또는 ₩66,000/년에 잠금 화면, Dynamic Island, 위젯, 영수증 사진이 더해집니다. Studio ₩12,000/월 또는 ₩99,000/년에 청구서, 견적서, 착수금 청구, 크레딧 노트, 연체 알림이 열립니다. Studio에는 무료 체험이 없지만 워터마크가 찍힌 청구서 미리보기로 실제 사건 데이터를 넣은 PDF를 결제 전에 볼 수 있습니다. Apple 구독이며 Apple 계정 설정에서 해지합니다.
★★★★ The best I have found so far.App Store가 예전 리뷰를 수정하지 못하게 해서 리뷰 전체를 다시 쓰게 된 점 양해 바랍니다. 이 앱에서 바꾸고 싶은 점은 다음뿐입니다. 1. 작업과 프로젝트의 기본 데이터베이스를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기본용(가짜) 고객을 하나 만들어 모든 작업 정보를 넣어 두고, 실제 고객 정보를 입력하기 전에 그날 입력할 모든 고객에게 그 정보를 복사해야 합니다. 그다지 효율적이지 않습니다. 2. 우편료나 접수 수수료처럼 시간과 무관한 비용을 기록하는 옵션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타임시트 프로그램이라는 것은 이해하지만, 비용도 기록할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겁니다. 3. 시간 데이터를 내보내는 방식을 바꿔 주십시오. 지금은 0h48 형식으로 내보내는데, 엑셀에서 계산하려면 0:48 형식이어야 합니다. 시간 대신 시작과 종료 시각을 내보내 우회할 수는 있지만, 엑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형식으로 내보내지면 좋겠습니다. 이 점들만 빼면(그리고 다른 점이 더 생각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 리뷰를 또 쓰고 싶지는 않으니까요!!) 아주 뛰어난 앱입니다.
영어에서 번역 ·« Sorry that I have to rewrite this whole review, but the app store is no longer allowing the users to modify prior reviews. The only things that I would change on this app are: 1. Have the potential to create a default database of tasks and projects. As it stands now, I have to create a Default (dummy) client and put all task information into that client. Then, before I enter any information with respect to an actual client, I have to copy the information from the Default client into every client I am going to enter data for that day. It's not very efficient. 2. Have an option for non-time related expenses such as postage or filing fees. Understanding that this is primarily a timesheet program, allowing people to capture expenses would be great. 3. Modify the manner in which the data exports with regard to time. Currently the program exports the data in the form 0h48. Unfortunately, Excel requires the export to be in the following form 0:48 so that the user can manipulate it. I can work around the problem by exporting the start and end times, rather than duration, but it would be nice to have the data export into a format that Excel can actually use. Other than these points (and I hope I don't think of any others, because I really don't want to have to write this review again!!), this is an outstanding app. »
RickyMaveety · App Store 리뷰 · United States · 2010

Fract
타이머 대신 6분 단위로 탭하는 2026년 신생 앱
Fract는 2026년에 나온 앱으로, 타이머를 켜는 대신 6분 단위를 탭해서 쌓는 방식입니다. 계정이 없고 데이터는 기기에 저장되며, 다른 곳에서 청구한 뒤에는 시간을 보관 처리합니다. 6분 단위로 시간을 세는 데 익숙한 변호사에게는 iTimeSheet보다 손에 익을 수 있고, 기밀성 면에서도 같은 철학입니다. 청구서는 없어서 청구는 다른 도구로 해야 합니다. 한국 스토어에는 2026년 10월 15일 기준 아직 평가가 없습니다.
강점
- 6분 단위 탭 기록
- 계정 없음, 기기 안에 저장
- 청구 후 보관 처리
한계
- 청구서 없음
- 타이머 없음
- 한국 스토어 평가 아직 없음
이런 분께: 6분 단위 기록이 몸에 밴 변호사가 계정 없이 기록만 하고 청구는 따로 할 때.
요금 방식: 무료(인앱 구매 있음)

It’s About Time
컨설턴트와 변호사를 겨냥한 1회 구매 앱
It's About Time은 1회 구매 앱으로, 컨설턴트와 변호사를 겨냥해 만들어졌습니다. 데이터는 기기에 저장되고, iCloud 동기화와 내보내기가 있습니다. 구독 없이 기기 중심으로 시간을 기록하고 싶은 변호사에게 맞습니다. 청구서는 없고, 프로젝트/작업 구조라 의뢰인 단계의 단가 상속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한국 스토어에는 아직 평가가 없습니다.
강점
- 1회 구매
- 기기 저장, iCloud 동기화
- 내보내기
한계
- 청구서 없음
- 의뢰인 단계 구조 없음
- 한국 스토어 평가 아직 없음
이런 분께: 구독 없이 기기에 저장되는 시간 기록 앱을 원하는 변호사.
요금 방식: 1회 구매

Toggl Track
사무소 공유가 필요할 때의 클라우드 타이머
Toggl Track은 iPhone 앱이 무료이고 Toggl 계정에 동기화됩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작업 공간에서 기록하고, 노트북과 휴대폰을 오가며, 한국 스토어에서 173개 평가에 4.9점입니다. 사무소 직원과 변호사 여럿이 시간을 공유해야 한다면 iTimeSheet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합니다. 대신 의뢰인 이름과 사건명이 업체 서버에 올라가므로 비밀유지 관점에서 검토가 필요하고, iPhone 앱에 청구서가 없으며, 자세한 보고서는 웹 유료 플랜입니다.
강점
- iPhone 앱 무료, 173개 평가에 4.9점
- 여러 사람과 여러 기기 공유
- 고객/프로젝트/태그 구조
한계
- 계정 필수, 의뢰인 정보가 업체 서버에
- iPhone 앱에 청구서 없음
- 자세한 보고서는 웹 유료 플랜
이런 분께: 여러 변호사와 직원이 시간을 공유하고 클라우드 저장을 감수할 수 있는 사무소.
요금 방식: iPhone 앱 무료, 웹 유료 플랜

Timemator
계정 없는 1회 구매 타이머, iCloud 동기화
Timemator는 1회 구매, 계정 없음, iCloud 동기화, 시급과 수입 계산, 고객용 PDF 보고서, Live Activity를 갖췄습니다. 업체 서버에 의뢰인 정보가 가지 않는다는 점은 iTimeSheet와 같고, iCloud로 기기를 맞출 수 있다는 점은 iTimeSheet보다 낫습니다. 청구서가 없고 폴더/작업 구조입니다. 한국 스토어 평가는 3개에 3.7점입니다.
강점
- 1회 구매, 계정 없음
- iCloud 동기화, PDF 보고서
- Live Activity
한계
- 청구서 없음
- 의뢰인 → 사건 구조 없음
- 한국 스토어 평가 3개
이런 분께: 구독 없이 계정 없는 타이머와 PDF 내역만 필요한 변호사.
요금 방식: 1회 구매

Zoho Invoice
청구서와 고객 포털은 강하지만 의뢰인 정보가 클라우드에
Zoho Invoice는 무료로 견적서, 청구서, 결제 알림, 고객 포털, 프로젝트별 시간 기록을 제공합니다. 청구서 문서와 결제 독촉은 iTimeSheet보다 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Zoho 계정이 필수이고 의뢰인 이름과 금액이 업체 서버에 올라가므로, 변호사에게는 그 점이 가장 큰 검토 대상입니다. 한국 스토어 평가는 8개에 5.0점입니다.
강점
- 무료. 견적서, 청구서, 결제 알림, 고객 포털
- 영수증 사진 첨부
- 프로젝트별 시간 기록
한계
- Zoho 계정 필수, 의뢰인 정보가 업체 서버에
- 시간 기록은 부속 기능
- 한국 스토어 평가 8개
이런 분께: 클라우드 저장을 받아들이고 청구서와 결제 독촉을 우선하는 변호사.
요금 방식: 무료
한눈에 비교
| 앱 | 계정 필수 | 데이터 저장 위치 | 청구서 | 영수증 사진 | 플랫폼 | 요금 방식 | 평점 |
|---|---|---|---|---|---|---|---|
| iTimeSheet | 아니요 | 내 iPhone(백업은 내 iCloud) | 예 (Studio) | 예 (Pro) | iPhone + Apple Watch | 무료 플랜 + 유료 플랜 | — |
| Fract | 아니요 | 내 iPhone(백업은 내 iCloud) | 아니요 | — | iPhone | 무료(인앱 구매 있음) | — |
| It’s About Time | 아니요 | 내 iPhone(백업은 내 iCloud) | 아니요 | — | iPhone | 1회 구매 | — |
| Toggl Track | 예 | 업체 서버 | 아니요 | — | iPhone + 웹/기타 | iPhone 앱 무료, 웹 유료 플랜 | 4.9 ★ (173) |
| Timemator | 아니요 | 내 iPhone(백업은 내 iCloud) | 아니요 | — | iPhone + Apple Watch | 1회 구매 | 3.7 ★ (3) |
| Zoho Invoice | 예 | 업체 서버 | 예 | 예 | iPhone + 웹/기타 | 무료 | 5.0 ★ (8) |
App Store 평점은 2026년 10월 15일 기준(한국 App Store).
iTimeSheet와 함께하는 하루
기일이 있는 어느 목요일과 그 월말을 iTimeSheet로 따라가 봅니다.
9시 40분, 법원
Watch로 어제 하던 '갑 의뢰인 → 손해배상 사건 → 기일 출석'을 켭니다. 기일이 밀려 대기하는 동안에도 기록은 계속되고, 대기를 별도로 남기고 싶으면 일시 정지합니다.
11시 05분, 복도 통화
다른 의뢰인의 전화입니다. 앱에서 '을 의뢰인 → 자문 → 상담'으로 바꾸면 기일 기록은 저장됩니다. 12분 통화가 빠짐없이 남습니다.
14시, 인지대
새 소장 접수에 든 인지대와 송달료를 직접 만든 '실비' 분류로 갑 의뢰인 사건에 넣습니다. 청구서에서 시간과 함께 올라갑니다.
월말, 청구 전 검토
청구서 탭에서 갑 의뢰인 청구서를 초안으로 만들고 내역을 확인합니다. 날짜별 업무 내역은 PDF 타임시트로 따로 준비합니다.
발송과 입금
확정한 청구서와 PDF 타임시트를 보냅니다. 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서 발행하고, 입금되면 입금 완료로 표시하며, 결제일이 지나면 연체 알림이 독촉 메일 초안과 함께 뜹니다.

자주 받는 질문
법정이나 구치소 접견실처럼 휴대폰을 꺼야 하는 곳에서는요?
기록은 휴대폰 안에 저장되므로 네트워크와 상관없이 타이머가 돌아갑니다. 휴대폰을 무음으로 두어도 타이머는 계속 시간을 셉니다. Apple Watch에서 누른 시작과 정지는 범위 밖이면 대기열에 쌓였다가 연결되면 원래 누른 시각으로 들어갑니다. 휴대폰을 반입할 수 없는 장소라면 나와서 오늘 화면에서 수동으로 시간을 넣으면 됩니다.
의뢰인 이름과 사건명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여러분 iPhone의 로컬 데이터베이스에만 저장됩니다. 계정, 이메일, 업체 서버, 분석 SDK가 없어 저희는 그 정보를 볼 수 없습니다. iCloud 백업을 켜면 파일 하나가 본인의 iCloud Drive에 들어가며 파일 앱에서 보입니다. App Store 개인정보 라벨에는 기기 식별자, 구매, 사용 데이터만 앱 기능 목적으로 표시되어 있고 모두 사용자와 연결되지 않으며 추적에 쓰이지 않습니다. iCloud 사용 여부는 사무소 보안 정책에 맞춰 판단하십시오.
청구서를 보내기 전에 검토할 수 있나요?
있습니다. Studio에서 청구서는 초안, 미입금, 입금 완료 상태로 관리되고 필터로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초안으로 만들어 내역을 확인한 뒤 보내시면 됩니다. 이미 번호가 매겨져 나간 청구서를 고쳐야 한다면 크레딧 노트로 취소하고 다시 만듭니다. 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서 발행하시고, 한국 전용 법정 기재 레이아웃은 아직 없어 범용 레이아웃이 한국어로 나옵니다. 수임료 약정의 세부 규칙은 앱이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
개업 변호사 한 명이 쓰면 얼마인가요?
무료 등급은 고객 3명, 하루 2건까지이고 내보내기가 없습니다. 한국 App Store 기준 Essential ₩5,500/월 또는 ₩33,000/년, Pro ₩8,800/월 또는 ₩66,000/년, Studio ₩12,000/월 또는 ₩99,000/년입니다. 청구서는 Studio에 있습니다. Apple 구독이며 Apple 계정 설정에서 해지하고, 해지해도 기록은 삭제되거나 잠기지 않습니다.
사무장이나 직원도 같은 기록을 볼 수 있나요?
없습니다. iTimeSheet는 한 사람이 쓰는 앱이고 공유 작업 공간이나 여러 기기 동기화가 없습니다. 직원과 공유가 필요하다면 PDF 타임시트나 CSV를 내보내 전달하는 방식이 됩니다. 실시간 공유가 꼭 필요하다면 Toggl Track 같은 클라우드 도구가 맞지만, 그 경우 의뢰인 정보가 업체 서버에 올라간다는 점을 비밀유지 의무 관점에서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결론
타임차지 사건을 직접 청구하는 개업 변호사에게는 iTimeSheet가 첫 번째입니다. 법원 복도의 12분까지 사건별로 쌓이고, 실비가 사건을 따라가며, 청구서를 초안으로 검토한 뒤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뢰인 이름은 휴대폰을 떠나지 않습니다. 사무소 공유와 6분 단위 규칙이 없다는 점은 알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6분 단위 탭 기록이 익숙하다면 Fract, 1회 구매를 원하면 It's About Time이나 Timemator가 맞고, 사무소 공유가 필요하면 Toggl Track을 보십시오. 평점은 전부 2026년 10월 15일 한국 App Store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