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계사를 위한 iPhone 시간 기록 앱 베스트 7: 기장료가 성수기 시간을 감당하는지 숫자로 봅니다
세무사와 회계사의 1년은 달력이 정합니다. 1월 연말정산과 부가세, 3월 법인세, 5월 종합소득세, 7월 부가세. 그 사이사이 매월 기장 고객의 장부와 원천세 신고가 돌아갑니다. 기장료는 매월 같은데, 어떤 고객은 성수기마다 자료를 늦게 주고 질문을 몰아서 합니다. 고객별로 실제 들어간 시간을 쌓아 두면 기장료 재협상과 신고 대행 수수료가 감이 아니라 숫자가 됩니다. 그 일을 해 주는 앱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2011년 11월 프랑스 스토어에 '자유 전문직에 아주 좋은 앱'이라는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요청이 하나 있었습니다. 앱에서 바로 고객에게 청구하고, 들인 시간의 상세 내역을 첨부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것. 그때는 할 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Studio 등급에서 청구서가 앱 안에서 나오고, 시간 상세 내역은 PDF 타임시트로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세무사와 회계사에게 그 첨부는 '왜 이번 달 수수료가 이만큼인가'에 대한 대답입니다.
이 글은 개업했거나 소규모 사무소를 운영하며 기장 고객과 신고 대행 고객을 직접 청구하는 세무사·회계사를 위해 썼습니다. 법인 소속으로 사내 시스템에 시간을 입력하는 분이라면, 본인 휴대폰에 원본 기록을 두는 용도로 읽어 주십시오.
원칙은 둘입니다. 숫자는 모두 글을 쓴 날 App Store 페이지에서 가져왔으니 확인하실 수 있고, 1위 앱은 제가 2008년부터 만들어 온 앱입니다. 나머지 순위는 iTimeSheet가 맞지 않을 때 제가 권할 앱으로 읽어 주십시오.
순위를 매긴 기준
세무와 회계 업무는 반복 고객과 성수기가 수익을 정하므로, 고객별 실제 시간을 계절 단위로 보여 주는지를 기준으로 봤습니다.
- 기장 고객별 실제 시간이 보이는가기장료는 같아도 고객마다 드는 시간은 다릅니다. 고객별 시간과 매출을 나란히 봐야 재협상할 고객이 보입니다.
- 성수기를 전년과 비교할 수 있는가올해 5월 종합소득세 시즌이 작년보다 얼마나 무거웠는지 기간 대비로 볼 수 있어야 내년 인력과 수수료를 계획합니다.
- 매월 청구를 놓치지 않는가성수기에는 청구가 가장 먼저 밀립니다. 월초에 청구할 때를 알려 주는 장치가 필요합니다.
- 고객 재무 정보가 어디에 가는가고객 이름과 업무 메모만으로도 민감한 정보입니다. 업체 서버에 올라가지 않는 앱이 설명하기 쉽습니다.
- 수수료 근거를 첨부할 수 있는가신고 대행 수수료에 이의가 있을 때 날짜별 업무 내역을 PDF로 보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순위
App Store 평점은 2026년 10월 15일 기준(한국 App Store).

iTimeSheet
기장료가 성수기 시간을 감당하는지 보여 주는 앱
iTimeSheet는 고객 → 프로젝트 → 작업 세 단계로 기록합니다. 세무사·회계사에게는 고객 → 업무(기장, 부가세 신고, 종합소득세, 세무조사 대응) → 작업으로 읽으면 됩니다. 시급은 고객에 넣으면 업무와 작업이 물려받고, 세무조사 대응처럼 단가가 다른 업무는 업무 단위로 바꿉니다. 타이머는 한 번 탭으로 시작하고 고객을 바꾸면 이전 기록이 저장됩니다. 고객 전화가 끊임없이 오는 성수기에는 Apple Watch로 손목에서 마지막 업무를 켜고 끌 수 있고, 요일별 알림으로 기록을 잊은 날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분석이 이 직종에서 가장 쓸모 있는 부분입니다. Essential부터 보고서에서 고객별 매출과 시간을 업무로 파고들고, 월·분기·연·사용자 지정 기간을 고르고, 이전 기간 대비 증감을 봅니다. 5월 한 달을 사용자 지정 기간으로 잡아 작년과 비교하면 어느 고객이 성수기 시간을 잡아먹는지 보입니다. CSV는 열과 순서와 형식과 구분자를 정해 내보내니 엑셀에서 다시 가공하기 쉽습니다. Studio에서는 청구서 탭이 고객별 청구 예정 금액을 보여 주고, 월간 반복 청구 알림이 월초에 청구할 때라고 알려 줍니다. 알림일 뿐 청구서를 자동으로 만들거나 보내지는 않습니다. 청구서에는 고객의 청구 프로필(주소, 사업자 번호, 법인 형태, 지급 조건), 연도별 순차 번호, 계좌 정보가 들어가고, 시간 상세는 PDF 타임시트로 함께 보낼 수 있습니다. 세무사께 굳이 말씀드릴 필요는 없겠지만, 이 PDF는 인보이스이고 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서 발행하셔야 하며, 한국 전용 법정 기재 레이아웃은 없어 범용 레이아웃이 한국어로 나옵니다.
계정, 이메일, 업체 서버, 분석 SDK가 없고 데이터는 휴대폰의 로컬 데이터베이스에만 있습니다. 백업은 본인 iCloud Drive에 파일 하나로 가고 Essential부터 매일 자동입니다. 한계도 분명합니다. 직원 시간을 모으거나 승인하는 기능이 없고, 사무실 PC에서 볼 수 없으며 동기화가 없습니다. 회계 프로그램이나 세무 프로그램 연동이 없어 CSV로 옮겨야 합니다.

강점
- 보고서에서 고객별 매출과 시간, 사용자 지정 기간과 전년 대비 증감(Essential)
- 고객별 청구 예정 금액, 월간 반복 청구 알림, 연체 알림(Studio)
- PDF 타임시트로 수수료 근거 첨부, 열과 형식을 고르는 CSV
- 계정·서버·분석 SDK 없음, 고객 정보는 휴대폰에만
한계
- 직원 시간 취합과 승인 기능 없음
- 사무실 PC에서 볼 수 없고 여러 기기 동기화 없음
- 세무·회계 프로그램 연동 없음(CSV), 반복 청구는 알림뿐
- 세금계산서 발행 없음, 한국 스토어 평가 아직 없음
이런 분께: 기장 고객과 신고 대행 고객을 직접 청구하며 고객별 실제 시간으로 수수료를 재협상하고 싶은 개업 세무사·회계사.
요금 방식: 무료 등급은 고객 3명, 하루 2건까지이고 내보내기가 없어 기장 고객이 많은 사무소에는 부족합니다. Essential ₩5,500/월 또는 ₩33,000/년에 무제한 기록, 보고서 드릴다운, CSV와 PDF 타임시트, 자동 백업이 열립니다. Pro ₩8,800/월 또는 ₩66,000/년에 위젯, 잠금 화면, 영수증 사진이 더해집니다. Studio ₩12,000/월 또는 ₩99,000/년에 청구서, 반복 청구 알림, 연체 알림, 견적서가 열립니다. Studio에는 무료 체험이 없지만 워터마크가 찍힌 청구서 미리보기로 실제 고객 데이터를 넣은 PDF를 결제 전에 볼 수 있습니다. Apple 구독이며 Apple 계정 설정에서 해지합니다.
★★★★★ Super자유 전문직을 위한 아주 훌륭한 앱입니다. 개발자께 요청이 하나 있습니다. 앱에서 바로 고객에게 청구하면서, 들인 시간의 상세 내역을 첨부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미리 감사드리고, 이 앱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프랑스어에서 번역 ·« Application extra pour les professions libérales. Une demande au développeur : intégrer la possibilité de facturer directement dans l'application ses clients en leur mettant en annexe le détail du temps passe. Merci d'avance et encore merci pour cet appli. »
Tteegg · App Store 리뷰 · France · 2011

Clockify
직원 타임시트를 승인하는 세무법인용
Clockify는 팀용 클라우드 타임시트입니다. 무료 플랜에 인원 제한이 없고, 고객/프로젝트/작업 구조와 타임시트 승인 기능이 있으며, 경비와 청구서는 웹 앱 유료 플랜에 있습니다. 직원 다섯 명의 성수기 시간을 모아 대표가 승인하는 흐름은 iTimeSheet가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대신 계정과 업체 서버가 전제입니다. 한국 스토어에서 2026년 10월 15일 기준 15개 평가에 4.5점입니다.
강점
- 무료 플랜 인원 제한 없음
- 타임시트 승인
- 고객/프로젝트/작업 구조
한계
- 계정 필수, 고객 정보가 업체 서버에
- 경비와 청구서는 웹 유료 플랜
- 혼자 쓰기에는 과함
이런 분께: 직원 여러 명의 시간을 모아 승인하는 세무법인이나 회계법인.
요금 방식: 무료 플랜 + 유료 플랜

Toggl Track
사무실 PC와 휴대폰을 오가는 클라우드 타이머
Toggl Track은 iPhone 앱이 무료이고 Toggl 계정에 동기화됩니다. 사무실 PC에서 시작한 타이머를 휴대폰에서 멈출 수 있고, 한국 스토어에서 173개 평가에 4.9점입니다. 하루 대부분을 사무실 PC 앞에서 보내는 세무사라면 iTimeSheet보다 자연스러울 수 있습니다. 계정과 업체 서버가 전제이고, 자세한 보고서는 웹 유료 플랜, iPhone 앱에 청구서는 없습니다.
강점
- iPhone 앱 무료, 173개 평가에 4.9점
- 여러 기기 동기화와 팀 사용
- 고객/프로젝트/태그 구조
한계
- 계정 필수, 고객 정보가 업체 서버에
- iPhone 앱에 청구서 없음
- 자세한 보고서는 웹 유료 플랜
이런 분께: 사무실 PC 중심으로 일하며 청구는 다른 도구로 하는 세무사.
요금 방식: iPhone 앱 무료, 웹 유료 플랜

Timemator
구독 없는 1회 구매 타이머
Timemator는 1회 구매, 계정 없음, iCloud 동기화, 시급과 수입 계산, 고객용 PDF 보고서, Live Activity를 갖췄습니다. 고객 정보가 업체 서버에 가지 않는다는 점은 iTimeSheet와 같고, 구독이 없다는 점은 다릅니다. 청구서가 없고 폴더/작업 구조라 고객 단계의 단가 상속은 없습니다. 한국 스토어 평가는 3개에 3.7점입니다.
강점
- 1회 구매, 계정 없음
- iCloud 동기화, PDF 보고서
- 시급과 수입 계산
한계
- 청구서 없음
- 고객 → 업무 구조 없음
- 한국 스토어 평가 3개
이런 분께: 구독 없이 고객별 시간 PDF만 필요한 세무사.
요금 방식: 1회 구매

Zoho Invoice
결제 알림과 고객 포털이 있는 무료 청구서 앱
Zoho Invoice는 무료로 견적서, 청구서, 결제 알림, 고객 포털, 프로젝트별 시간 기록, 영수증 사진 첨부를 제공합니다. 기장 고객이 포털에서 매월 청구서를 확인하는 흐름은 iTimeSheet에 없습니다. 대가는 Zoho 계정과 업체 서버이고, 성수기 분석은 iTimeSheet 쪽이 더 직접적입니다. 한국 스토어 평가는 8개에 5.0점입니다.
강점
- 무료. 견적서, 청구서, 결제 알림, 고객 포털
- 영수증 사진 첨부
- 프로젝트별 시간 기록
한계
- Zoho 계정 필수, 고객 정보가 업체 서버에
- 시간 기록은 부속 기능
- 한국 스토어 평가 8개
이런 분께: 매월 청구서 발송과 결제 독촉이 시간 분석보다 중요한 세무사.
요금 방식: 무료

atWork
고용된 세무 직원의 근무와 초과 근무 기록
atWork는 출퇴근 찍기, Siri 시작, 나중에 시간 추가, 급여와 연장 수당이 계산된 CSV/Excel/PDF 타임시트, iCloud 백업, Apple Watch 앱을 계정 없이 제공합니다. 세무법인에 고용되어 성수기 초과 근무를 본인 기록으로 남기려는 분에게 충분합니다. 고객별 청구 구조는 없습니다. 한국 스토어 86개 평가에 4.7점입니다.
강점
- 계정 없음, iCloud 백업, Apple Watch
- CSV, Excel, PDF 타임시트
- 22개 언어
한계
- 고객별 청구 구조 없음
- 청구서 없음
- 고급 기능은 인앱 구매
이런 분께: 세무법인 소속으로 성수기 초과 근무를 증빙하려는 직원.
요금 방식: 무료(인앱 구매 있음)
ATracker
성수기 하루가 어디로 가는지 원그래프로 보는 앱
ATracker는 하루 활동을 원그래프로 보여 주는 개인 기록 앱이고 한국 스토어에서 1,584개 평가에 4.8점입니다. PDF와 CSV는 1회 구매 Pro에 있고 동기화는 선택형 웹 구독입니다. 고객이나 청구 중심이 아니라서 수수료 근거로는 쓰기 어렵지만, 성수기 하루가 고객 업무와 전화와 내부 관리에 어떻게 나뉘는지 보려는 용도로는 가볍습니다.
강점
- 1,584개 평가에 4.8점
- 원그래프로 시간 배분
- PDF/CSV는 1회 구매 Pro
한계
- 고객과 단가 구조 없음
- 청구서 없음
- 동기화는 별도 웹 구독
이런 분께: 청구가 아니라 자기 시간 배분을 들여다보려는 세무사.
요금 방식: 무료(인앱 구매 있음)
한눈에 비교
| 앱 | 계정 필수 | 데이터 저장 위치 | 청구서 | 영수증 사진 | 플랫폼 | 요금 방식 | 평점 |
|---|---|---|---|---|---|---|---|
| iTimeSheet | 아니요 | 내 iPhone(백업은 내 iCloud) | 예 (Studio) | 예 (Pro) | iPhone + Apple Watch | 무료 플랜 + 유료 플랜 | — |
| Clockify | 예 | 업체 서버 | — | — | iPhone + 웹/기타 | 무료 플랜 + 유료 플랜 | 4.5 ★ (15) |
| Toggl Track | 예 | 업체 서버 | 아니요 | — | iPhone + 웹/기타 | iPhone 앱 무료, 웹 유료 플랜 | 4.9 ★ (173) |
| Timemator | 아니요 | 내 iPhone(백업은 내 iCloud) | 아니요 | — | iPhone + Apple Watch | 1회 구매 | 3.7 ★ (3) |
| Zoho Invoice | 예 | 업체 서버 | 예 | 예 | iPhone + 웹/기타 | 무료 | 5.0 ★ (8) |
| atWork | 아니요 | 내 iPhone(백업은 내 iCloud) | 아니요 | — | iPhone + Apple Watch | 무료(인앱 구매 있음) | 4.7 ★ (86) |
| ATracker | 선택 | 내 iPhone, 클라우드는 선택 | 아니요 | — | iPhone + 웹/기타 | 무료(인앱 구매 있음) | 4.8 ★ (1,584) |
App Store 평점은 2026년 10월 15일 기준(한국 App Store).
iTimeSheet와 함께하는 하루
종합소득세 시즌 한가운데의 어느 날과 그 월초를 iTimeSheet로 따라가 봅니다.
9시, 기장 고객 자료 정리
앱에서 '병 상사 → 종합소득세 → 자료 검토'에 타이머를 켭니다. 자료가 빠져 고객에게 전화하는 동안에도 시간은 이 고객에 쌓입니다.
11시, 다른 고객 전화
'정 의원 → 기장 → 상담'으로 바꾸면 병 상사 기록은 저장됩니다. 성수기에는 이런 전환이 하루 수십 번이고, 매번 한 번의 탭입니다.
18시, 알림
평일 18시 알림이 뜹니다. 오늘 화면에서 하루를 확인하고, 점심에 처리한 메일 답변 15분을 수동으로 넣습니다.
6월 1일, 반복 청구 알림
알림을 보고 청구서 탭에서 기장 고객별 청구서를 만듭니다. 신고 대행 수수료가 있는 고객에게는 5월 업무 내역 PDF 타임시트를 함께 보냅니다. 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서 발행합니다.
6월 둘째 주, 보고서
5월을 사용자 지정 기간으로 잡아 작년 5월과 비교합니다. 기장료에 비해 시간이 크게 늘어난 고객이 보이면 하반기 재계약 때 쓸 숫자가 됩니다.

자주 받는 질문
고객 사업장 방문 중 신호가 없어도 기록되나요?
됩니다. 모든 기록이 휴대폰 안에 저장되므로 네트워크 없이 타이머와 기록이 작동합니다. Apple Watch에서 누른 시작과 정지는 범위 밖이면 대기열에 쌓였다가 연결되면 원래 누른 시각으로 들어갑니다. 저희 서버가 없으니 동기화 실패도 없습니다. 연결은 iCloud 백업과 구독 결제 때만 필요합니다.
고객 이름과 업무 메모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여러분 iPhone의 로컬 데이터베이스에만 있습니다. 계정, 이메일, 업체 서버, 분석 SDK가 없어 저희는 그 정보를 볼 수 없습니다. iCloud 백업을 켜면 파일 하나가 본인의 iCloud Drive에 들어가며 파일 앱에서 보입니다. App Store 개인정보 라벨에는 기기 식별자, 구매, 사용 데이터만 앱 기능 목적으로 표시되어 있고 모두 사용자와 연결되지 않으며 추적에 쓰이지 않습니다.
기장료 청구서를 매월 자동으로 만들어 주나요?
아닙니다. Studio의 월간 반복 청구 알림은 월초에 청구할 때가 됐다고 알려 주는 알림입니다. 청구서는 알림을 보고 청구서 탭에서 고객별로 한 번씩 눌러 만들고 직접 보냅니다. 청구서는 연도별 순차 번호를 받고 PDF가 보관되며, 결제일이 지나면 연체 알림과 독촉 메일 초안이 준비됩니다. 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서 발행하시고, 한국 전용 법정 기재 레이아웃은 아직 없어 범용 레이아웃이 한국어로 나옵니다.
혼자 쓰면 얼마인가요?
무료 등급은 고객 3명, 하루 2건까지이고 내보내기가 없습니다. 한국 App Store 기준 Essential ₩5,500/월 또는 ₩33,000/년, Pro ₩8,800/월 또는 ₩66,000/년, Studio ₩12,000/월 또는 ₩99,000/년입니다. 성수기 비교 보고서는 Essential, 청구서와 반복 청구 알림은 Studio입니다. Apple 구독이며 Apple 계정 설정에서 해지하고, 해지해도 기록은 삭제되거나 잠기지 않습니다.
기장 고객이 마흔 곳인데 감당할 수 있나요?
고객 수 제한은 무료 등급(3명)에만 있고 Essential부터는 없습니다. 고객이 많을수록 검색과 보고서 드릴다운이 쓸모 있어집니다. 다만 한 사람이 쓰는 앱이라 직원 여러 명이 같은 고객 목록에 기록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대표 세무사 본인의 시간과 청구를 관리하는 데는 맞고, 직원 시간까지 모아야 한다면 Clockify 같은 팀 도구를 함께 쓰시는 편이 정직한 답입니다.
결론
기장 고객을 직접 청구하는 개업 세무사·회계사에게는 iTimeSheet가 첫 번째입니다. 고객별 실제 시간이 성수기 단위로 보이고, 월초에 반복 청구 알림이 뜨며, 수수료 근거를 PDF 타임시트로 첨부할 수 있습니다. 고객 정보가 어떤 업체 서버에도 올라가지 않는다는 점은 이 직종에서 특히 설명하기 쉽습니다.
직원 시간을 모아 승인해야 한다면 Clockify, 사무실 PC 중심이라면 Toggl Track, 구독이 싫다면 Timemator가 맞습니다. 평점은 전부 2026년 10월 15일 한국 App Store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