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을 요구하지 않고, 서드파티 클라우드에 아무것도 보내지 않으며, 의뢰인 이름과 사건 내용을 오직 기기 안에만 보관하는 변호사용 청구 시간 기록 앱입니다. 비밀유지의무, GDPR, 그리고 각 변호사회의 직무 윤리 규정과 양립합니다.
의뢰인 이름, 사건 내용, 시간 기록이 iPhone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업체 클라우드도, 직원이 데이터를 들여다볼 수 있는 SaaS 대시보드도 없습니다. 변호사회의 조사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약속은 '계정 없음, 서버 없음'뿐입니다.
표준 요율, 기관 의뢰인용 할인 요율, 장기 사건용 리테이너 조정 요율. 사건에 요율을 설정하면 모든 업무가 이를 이어받습니다. 특수한 업무는 기록 단위에서 따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업무마다 원탭 타이머: 전화 상담, 서면 작성, 법정 출석, 의뢰인 면담. 하루 중 사건을 바꿔도 진행 중인 기록이 먼저 저장된 뒤 다음 기록이 시작됩니다. 월말에는 사건별로 깔끔하게 정리된 보고서가 청구 준비를 마치고 기다립니다.
Studio 플랜은 로고와 사무소 헤더(사무소명, 주소, 이메일)가 들어간 PDF 청구서를 만듭니다. 사건별 항목, 의뢰인별 합계 — 회계 담당자에게 필요한 바로 그 형식입니다.
A 사건 상대방 변호사와 통화: 타이머 시작. B 사건 관련 이메일 두 통을 한 번에 작성. 오늘 화면을 한 번 보면 올바른 사건에 기록 중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C 사건 법정 출석: 돌아오는 길에 2시간 15분을 기록합니다. 휴대폰을 다시 손에 들면 탭 한 번으로 타이머를 시작하고 멈출 수 있습니다.
보고서 → 의뢰인별 원형 차트 → 사건으로 드릴다운. 누구에게 무엇을 어느 수준까지 청구할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Studio에서 내보내면 회계 담당자에게 넘길 PDF 청구서가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