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컨설팅 사업을 운영한다면 시간 기록은 곧 현금 흐름 관리이자 모든 청구서의 근거입니다. iTimeSheet는 이 모든 것을 iPhone 안에 담습니다 — 서버도, SaaS 구독도, 내년에 법인으로 전환할 때 해지해야 할 계정도 없습니다.
서류상으로는 일당 ₩1,000,000을 청구합니다. 하지만 비청구 시간(영업, 행정, 회계)을 포함하면 실제 일당은 ₩690,000에 가깝습니다. iTimeSheet는 이를 고객별로 보여 줍니다.
연간 보고서는 고객별, 기간별 청구 매출의 누적 합계를 보여 줍니다 — 간이과세자 기준 금액이나 연간 한도를 지켜봐야 할 때 유용합니다. 판단은 본인이, 숫자는 iTimeSheet가 제공합니다.
매출의 80%를 한 고객이 차지한다면 근로자성 판단(위장 고용)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신호입니다. 보고서를 열 때마다 원형 차트가 그 비율을 보여 주며, 고객 다변화를 조용히 일깨워 줍니다.
고객에게 직접 청구한다면 어떤 청구·회계 도구를 쓰든 CSV를 완전히 맞춤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도구가 요구하는 열(날짜, 고객, 프로젝트, 작업, 시간, 요율, 합계), 순서, 구분자, 형식을 고르세요.
고객에 일당을 설정하고, 시간제로 청구하는 프로젝트는 시간당 요율로 바꾸세요. 나머지는 요율 상속이 처리합니다. 개인사업자든 1인 법인이든 iTimeSheet에는 상관없습니다 — 사업 형태가 달라도 시간을 기록하는 방식은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결과물에서 무엇을 보느냐입니다. iTimeSheet는 고객별, 월별, 연도별로 깔끔한 매출 수치를 만들어 냅니다. 세무사나 세무 신고 소프트웨어에 필요한 것은 그것뿐입니다.
설정에서 일당(예: ₩1,000,000)을 입력하고 하루 근무 시간을 7시간으로 지정하세요. 부분 기록에는 시간당 ₩142,857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모든 고객 프로젝트에서 타이머를 시작합니다. 내부 업무(영업, 행정, 견적)는 비청구로 표시합니다. 구분은 나중에 되짚는 것이 아니라 기록하는 순간에 이루어집니다.
보고서 → 이번 달 → 월간 목표(예: 순매출 ₩15,000,000)를 향해 순조롭게 가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금요일 통화를 잡아 따라잡아야 할지 곧바로 알 수 있습니다.
영수증 사진(출장, 고객 식사, 도구 구독료). 재청구를 위해 고객별로, 장부 정리용 내보내기를 위해 성격별로 분류합니다.
청구서 탭 → 고객별 미청구 금액 → 탭 한 번으로 PDF 청구서 생성, 필요한 일련번호는 앱이 관리합니다. 90분 걸리던 청구서 발행이 10분이면 끝납니다. 회계 도구용 CSV 내보내기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목표와 실적을 비교합니다. 고객별 실질 일당을 확인합니다. 청구되지 않는 부대 업무로 요율을 끌어내리는 고객을 찾아내고, 재협상할지 정리할지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