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관 기술자를 위한 iPhone 시간 기록 앱 베스트 6: 새벽 출동 시간도 자재상 영수증도 청구서에서 빠지지 않습니다
배관 기술자의 하루는 예정에 없던 전화로 시작합니다. 새벽 여섯 시에 아랫집 천장으로 물이 샌다는 연락, 젖은 장갑, 배관 자재상에서 산 피팅 영수증, 그리고 오후에 원래 하기로 했던 욕실 공사. 이 모든 것을 맞는 고객에, 맞는 단가에, 다시 타이핑하지 않고 청구서까지 가져가는 앱이 필요합니다. 제가 직접 쓸 앱을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2026년 9월, 프랑스 스토어에 짧은 리뷰 하나가 올라왔습니다. 쓴 시간을 근거로 고객에게 청구하는 일이 월말마다 골치였는데 이제 그렇지 않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배관 일을 하는 분이라면 그 '월말'이 무엇인지 아실 겁니다. 수첩에 적어 둔 출동 시각, 글러브 박스에 구겨 넣은 영수증, 그리고 '그날 몇 시간이었더라' 하는 기억입니다.
이 글은 전화를 직접 받고, 직접 가고, 직접 고치고, 직접 청구하는 배관 기술자를 위해 썼습니다. 정액 공사와 시간당 출동이 섞여 있고, 자재비가 청구서의 절반을 차지하는 분 말입니다. 사무실에서 배차를 받는 직원이라면 목록 뒤쪽의 앱이 더 맞습니다.
제가 지킨 원칙은 둘입니다. 숫자는 전부 글을 쓴 날 App Store에서 가져왔고, 1위 앱은 제가 2008년부터 만들어 온 앱입니다. 그러니 나머지 순위는 iTimeSheet가 맞지 않는 상황에서 제가 권할 앱으로 읽어 주십시오.
순위를 매긴 기준
배관 일은 예측이 안 되는 호출과 자재비가 특징이라, 그 두 가지를 얼마나 잘 받아내는지를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 출동 단가를 건마다 다르게 둘 수 있는가주간 공사 시급과 새벽 누수 출동 단가는 다릅니다. 고객 단위로 기본 단가를 두고 특정 기록만 따로 고칠 수 있어야 합니다.
- 젖은 손으로 타이머를 켤 수 있는가누수 현장에서 휴대폰 잠금을 풀고 앱을 찾을 여유는 없습니다. 손목이나 잠금 화면에서 한 번 눌러 시작되어야 합니다.
- 자재상 영수증이 현장에 따라붙는가피팅, 밸브, 배관 영수증은 특정 현장 것입니다. 경비가 현장과 분리되면 청구서에서 빠지고, 빠진 자재비는 여러분 주머니에서 나갑니다.
- 견적서가 청구서로 바로 바뀌는가욕실 공사는 견적서, 선금, 잔금 순서로 갑니다. 세 문서가 한 흐름에 있지 않으면 매번 숫자를 옮겨 적게 됩니다.
- 지하 기계실에서 신호 없이 되는가보일러실과 지하 배관 피트에는 신호가 없습니다. 기록이 끊기거나 사라지면 안 됩니다.
- 고객 목록이 업체 서버에 올라가지 않는가어느 아파트 몇 호에 누가 사는지는 민감한 정보입니다. 휴대폰 안에 두는 앱이 낫습니다.
순위
App Store 평점은 2026년 10월 15일 기준(한국 App Store).

iTimeSheet
출동과 공사와 자재비를 한 고객 아래에 쌓는 앱
iTimeSheet의 고객 → 프로젝트 → 작업 구조를 배관 기술자는 고객 → 공사(또는 출동) → 단계로 쓰면 됩니다. 단가는 고객에서 프로젝트로, 작업으로 내려가며 물려받고, 새벽 출동처럼 단가가 다른 건은 그 기록 하나만 덮어씁니다. 타이머는 Apple Watch에서 마지막 작업으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통신이 끊긴 지하에서 눌러도 대기열에 쌓였다가 나중에 원래 시각으로 들어갑니다. 공사 도중 긴급 출동이 들어오면 프로젝트를 바꾸는 한 번의 탭으로 이전 기록이 저장됩니다.
자재비는 배관 청구서의 핵심입니다. Essential에서는 직접 만든 분류로 경비 항목을 넣고, Pro에서는 자재상 영수증을 찍어 그 공사에 고정합니다. 주행거리, 주차, 식대 같은 이동 경비 분류 14개가 미리 들어 있고, 자재 분류는 직접 만들어 씁니다. Studio의 청구서 탭은 고객마다 아직 청구하지 않은 시간과 경비를 합산해 보여 주고, 한 번 눌러 로고와 연도별 번호, 계좌 정보가 들어간 PDF를 만듭니다. 견적서를 받아들이면 선금 청구를 20·30·50퍼센트 중 고른 비율로 만들고, 공사가 끝나면 잔금 청구서를 뽑습니다. 같은 견적서에 선금 청구를 여러 번 낼 수 있지만, 잔금 청구서에서 받은 선금이 자동으로 차감되지는 않으니 직접 반영하셔야 합니다. 이 PDF는 인보이스이지 세금계산서가 아닙니다. 세금계산서나 현금영수증은 홈택스에서 발행하시고, 한국 전용 법정 기재 레이아웃은 없어 범용 레이아웃이 한국어로 나온다는 점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계정이 없고, 이메일도 받지 않으며, 분석 SDK나 광고도 없습니다. 데이터는 휴대폰의 로컬 데이터베이스에 있고 백업은 본인의 iCloud Drive로 갑니다. 반대로 못 하는 것도 분명합니다. iPad와 Android와 웹이 없고, 여러 기기 간 실시간 동기화가 없으며, 한 사람만 씁니다. 청구서 템플릿을 고를 수도 없습니다.

강점
- 고객별 단가에 개별 기록 덮어쓰기. 새벽 출동 단가를 따로 둘 수 있음
- Apple Watch 오프라인 기록이 연결 후 시각 보정. 지하 기계실에서도 끊기지 않음
- Pro에서 영수증 사진을 공사에 고정, Studio에서 견적서 → 선금 → 잔금 청구서 → 크레딧 노트
- 계정 없음, 데이터는 휴대폰, 백업은 본인 iCloud. 해지해도 데이터 잠금 없음
한계
- iPhone과 Apple Watch만. iPad, Android, 웹 없음
- 여러 기기 실시간 동기화 없음. 백업과 복원뿐
- 세금계산서 발행 없음. PDF 청구서는 한국 전용이 아닌 범용 레이아웃
- 한국 스토어에 아직 평가가 없음(2026년 7월 재출시)
이런 분께: 출동과 정액 공사가 섞여 있고 자재비가 많은 1인 배관 기술자. 견적서부터 잔금 청구서까지 휴대폰 하나로 끝내고 싶은 분.
요금 방식: 무료 등급은 고객 3명, 하루 2건까지입니다. Essential ₩5,500/월 또는 ₩33,000/년에 무제한 기록, 경비 항목, CSV와 PDF 내보내기, 자동 백업이 열립니다. Pro ₩8,800/월 또는 ₩66,000/년에 영수증 사진과 위젯이 더해집니다. Studio ₩12,000/월 또는 ₩99,000/년에 견적서와 청구서 전체가 열립니다. Studio는 무료 체험이 없지만, 결제 전에 워터마크가 찍힌 청구서 미리보기로 실제 데이터를 넣은 PDF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ple 구독이라 Apple 계정 설정에서 해지합니다.
★★★★★ Hyper pratique쓴 시간을 근거로 고객에게 청구하는 데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월말에 머리 싸맬 일이 없어졌어요 😊
프랑스어에서 번역 ·« Ça m aide énormément à facturer mes clients sur mon temps passé, sans me casser la tête en fin de mois 😊 »
Clemfree · App Store 리뷰 · France · 2026

Zoho Invoice
영수증 사진과 결제 독촉이 들어 있는 무료 청구서 앱
Zoho Invoice는 무료입니다. 견적서, 청구서, 결제 알림, 고객이 들어와 확인하는 포털, 프로젝트별 시간 기록, 영수증 사진 첨부까지 들어 있습니다. 배관 기술자에게 솔직히 말하면 청구서 문서 자체는 iTimeSheet보다 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대가는 Zoho 계정과 업체 서버입니다. 고객 목록과 금액이 거기 올라갑니다. 그리고 타이머는 청구서 앱에 붙은 부가 기능이라, 하루 종일 출동을 찍는 용도로는 덜 자연스럽습니다. 2026년 10월 15일 한국 스토어 평가는 8개에 5.0점으로, 표본이 아직 작습니다.
강점
- 무료. 견적서, 청구서, 결제 알림, 고객 포털
- 영수증 사진 첨부
- 프로젝트별 시간 기록
한계
- Zoho 계정 필수, 데이터는 업체 서버
- 시간 기록이 중심이 아님
- 한국 스토어 평가 8개로 표본이 작음
이런 분께: 청구서 품질과 결제 독촉이 가장 중요하고, 계정과 클라우드가 괜찮은 배관 기술자.
요금 방식: 무료

atWork
계정 없이 근무 시간과 급여를 남기는 Watch 앱
atWork는 출퇴근과 급여를 기록하는 단순한 앱입니다. Siri로 시작할 수 있고, Apple Watch 앱이 있으며, iCloud에 백업하고, CSV와 Excel과 PDF로 타임시트를 내보냅니다. 계정이 없다는 점은 iTimeSheet와 같습니다. 다른 점은 청구서와 영수증이 없다는 것입니다. 설비 회사에 고용된 배관 기술자가 야간 출동 시간을 본인 기록으로 남기고 싶을 때 적당합니다. 한국 스토어 86개 평가에 4.7점입니다.
강점
- 계정 없음, iCloud 백업, Apple Watch와 Siri
- CSV, Excel, PDF 타임시트
- 22개 언어
한계
- 청구서와 영수증 없음
- 일자리/고객 두 단계뿐
- 고급 기능은 인앱 구매
이런 분께: 고용된 배관 기술자가 근무 시간과 연장 수당을 본인 휴대폰에 증빙으로 남길 때.
요금 방식: 무료(인앱 구매 있음)

Invoice Simple
현장에서 견적서를 바로 보내지만 시간은 세지 않는 앱
Invoice Simple은 견적서와 청구서와 영수증을 몇 초 만에 만드는 앱이고, 그 일만 합니다. 시간 기록이 없으니 시간당 출동 비용은 다른 데서 계산해 와야 합니다. 정액 공사 위주로 일하고 현관 앞에서 견적서를 보내는 것이 우선이라면 iTimeSheet보다 빠를 수 있습니다. 무료 체험 후 구독이며 한국 스토어에서 68개 평가에 4.8점입니다.
강점
- 몇 초 만에 견적서와 청구서
- 계정은 선택
- 한국 스토어 68개 평가에 4.8점
한계
- 시간 기록 전혀 없음
- 구독 모델
- 영수증 사진 첨부 여부 확인 못 함
이런 분께: 시간당 청구가 드물고 정액 견적을 빨리 보내는 것이 우선인 배관 기술자.
요금 방식: 구독
HoursTracker
현장에 들어서면 출근을 묻는 앱
Hours Tracker는 일자리와 교대 단위로 시간과 급여, 휴게를 기록하고 CSV로 내보냅니다. 지오펜스를 설정하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출근을, 벗어나면 퇴근을 알려 줍니다. 고정 현장을 며칠씩 오가는 공사에는 쓸모가 있지만, 하루에 주소 여섯 곳을 도는 출동 패턴에는 지오펜스를 매번 설정하기 번거롭습니다. 청구서는 없습니다. 한국 스토어에서는 평가가 5개뿐입니다.
강점
- 지오펜스 출퇴근 알림
- 휴게, 급여, CSV 내보내기
- 계정은 클라우드 백업에만 필요
한계
- 청구서 없음
- 주소가 매일 바뀌는 출동 패턴에는 지오펜스가 번거로움
- 한국 스토어 평가 5개
이런 분께: 같은 현장을 여러 날 오가며 시급으로 일하는 고용된 배관 기술자.
요금 방식: 무료(인앱 구매 있음)

Tica
야간 출동 수당 계산에 특화된 국내 앱
Tica는 출퇴근 찍기, 휴게 시간, 야간과 연장 수당, 세금 계산을 계정 없이 iPhone 안에서 처리합니다. 한국 스토어에서 540개 평가에 4.8점입니다. 밤에 불려 나가는 일이 잦은 고용된 배관 기술자가 수당이 제대로 계산됐는지 확인하는 데는 iTimeSheet보다 직접적입니다. 고객에게 청구하는 구조가 아니고 청구서도 없습니다.
강점
- 야간과 연장 수당, 세금 계산
- 계정 없이 기기 안에 저장
- 국내 평가 540개에 4.8점
한계
- 청구서 없음
- 고객이나 현장 구조 없음
- Apple Watch 지원이 명시되어 있지 않음
이런 분께: 야간 출동 수당이 급여의 큰 부분인 고용된 배관 기술자.
요금 방식: 무료(인앱 구매 있음)
한눈에 비교
| 앱 | 계정 필수 | 데이터 저장 위치 | 청구서 | 영수증 사진 | 플랫폼 | 요금 방식 | 평점 |
|---|---|---|---|---|---|---|---|
| iTimeSheet | 아니요 | 내 iPhone(백업은 내 iCloud) | 예 (Studio) | 예 (Pro) | iPhone + Apple Watch | 무료 플랜 + 유료 플랜 | — |
| Zoho Invoice | 예 | 업체 서버 | 예 | 예 | iPhone + 웹/기타 | 무료 | 5.0 ★ (8) |
| atWork | 아니요 | 내 iPhone(백업은 내 iCloud) | 아니요 | — | iPhone + Apple Watch | 무료(인앱 구매 있음) | 4.7 ★ (86) |
| Invoice Simple | 선택 | 내 iPhone, 클라우드는 선택 | 예 | — | iPhone + 웹/기타 | 구독 | 4.8 ★ (68) |
| HoursTracker | 선택 | 내 iPhone, 클라우드는 선택 | 아니요 | — | iPhone + 웹/기타 | 무료(인앱 구매 있음) | 4.2 ★ (5) |
| Tica | 아니요 | 내 iPhone(백업은 내 iCloud) | 아니요 | — | iPhone | 무료(인앱 구매 있음) | 4.8 ★ (540) |
App Store 평점은 2026년 10월 15일 기준(한국 App Store).
iTimeSheet와 함께하는 하루
실제 사용자들이 말하는 방식대로 iTimeSheet로 보내는 어느 목요일입니다.
5시 50분, 누수 전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전화가 옵니다. 차에 타며 앱에서 관리사무소 출동 프로젝트로 타이머를 켭니다. 관리사무소는 이미 고객으로 있고, 그 고객에는 출동 단가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8시 20분, 배관 자재상
밸브 두 개와 피팅 한 봉지. 영수증을 찍고 관리사무소 현장을 고릅니다. 자재비가 그 출동 기록 옆에 붙었으니 청구서에서 빠질 일이 없습니다.
10시, 예정된 욕실 공사
앱에서 프로젝트를 박 사장님 욕실로 한 번 탭으로 바꿉니다. 누수 출동은 2시간 10분으로 저장됐습니다. 욕실 공사는 견적서가 수락되어 선금 청구가 이미 나간 건이라, 오늘 시간은 잔금 청구서에 들어갈 몫으로 쌓입니다.
17시 30분, 차 안
오늘 화면에 두 고객의 시간이 나란히 있습니다. 보고서에서 이번 달 고객별 시간과 매출을 보면 누구에게 얼마나 갔는지 바로 보입니다.
월말 저녁
청구서 탭에 관리사무소의 청구 예정 금액이 있습니다. 한 번 눌러 PDF를 만들어 보내고, 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서 발행합니다. 결제일이 지나면 앱이 연체를 알려 주고 독촉 메일 초안을 채워 둡니다.

자주 받는 질문
지하 보일러실에서 신호가 끊겨도 기록이 남나요?
남습니다. 데이터는 휴대폰 안에 있으므로 타이머와 기록은 네트워크와 무관하게 돌아갑니다. Apple Watch에서 누른 시작과 정지는 통신 범위 밖이면 대기열에 쌓였다가 다시 연결되는 순간 원래 눌렀던 시각으로 기록됩니다. 서버가 없으니 '동기화 실패'라는 것이 애초에 없습니다.
고객 주소와 아파트 호수는 어디에 보관되나요?
여러분 iPhone의 로컬 데이터베이스에만 있습니다. 저희에게는 계정도 서버도 없어서 그 정보가 저희에게 오지 않습니다. iCloud 백업을 켜면 백업 파일은 본인의 iCloud Drive에 파일 하나로 들어가며 파일 앱에서 볼 수 있습니다. App Store 개인정보 라벨에는 기기 식별자, 구매, 사용 데이터만 있고 모두 사용자와 연결되지 않으며 추적에 쓰이지 않습니다.
세금계산서도 앱에서 발행되나요?
아닙니다. iTimeSheet가 만드는 것은 PDF 청구서(인보이스)입니다. 세금계산서와 현금영수증은 지금처럼 홈택스에서 발행하시고, 앱의 청구서는 고객에게 시간과 자재비 내역을 보여 주는 문서로 쓰시면 됩니다. 프리랜서로 3.3% 원천징수를 받는 분이라면 청구서에 자유 텍스트 안내를 넣어 세전 금액과 입금 예정액을 적어 둘 수 있습니다. 한국 법정 기재사항 전용 레이아웃은 아직 없고 범용 레이아웃이 한국어로 나옵니다.
혼자 쓰면 한 달에 얼마인가요?
무료 등급에서 고객 3명, 하루 2건까지 쓸 수 있습니다. 한국 App Store 기준 Essential ₩5,500/월 또는 ₩33,000/년, Pro ₩8,800/월 또는 ₩66,000/년, Studio ₩12,000/월 또는 ₩99,000/년입니다. 자재 영수증 사진은 Pro부터, 견적서와 청구서는 Studio입니다. Apple 구독이며 Apple 계정 설정에서 해지하고, 해지해도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긴급 출동 단가와 일반 공사 시급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단가는 고객 → 프로젝트 → 작업 순서로 물려받고, 기록 하나만 따로 고칠 수도 있습니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출동용 프로젝트를 고객 아래 하나 만들어 그 프로젝트에 출동 단가를 두는 것입니다. 새벽에 그 출동 프로젝트로 시작한 기록은 단가는 자동입니다. 공휴일처럼 한 번만 다른 단가라면 그 기록을 열어 단가를 덮어쓰면 됩니다.
결론
전화를 직접 받고 직접 청구하는 배관 기술자라면 iTimeSheet가 첫 번째입니다. 출동 단가와 공사 단가가 섞여도 고객 아래에 정리되고, 자재상 영수증이 현장을 따라가며, Studio에서는 견적서부터 잔금 청구서까지 한 흐름입니다. 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서, 내역은 앱에서. 그 분업만 받아들이면 월말이 가벼워집니다.
설비 회사에 고용되어 있다면 Tica나 atWork가 수당 계산과 근무 증빙에 더 맞습니다. 청구서 문서가 전부라면 Zoho Invoice가 무료로 많은 것을 줍니다. 평점은 모두 2026년 10월 15일 한국 App Store 기준이니 설치 전에 다시 확인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