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한국 건축가를 위한 iPhone 시간 기록 앱 추천 7선

글 **Jeff** · 업데이트 2026년 10월 15일

Canonical HTML: <https://itimesheet.app/ko/blog/best-time-tracking-apps-for-architects.html> · App Store: <https://apps.apple.com/kr/app/itimesheet-%EC%8B%9C%EA%B0%84-%EA%B8%B0%EB%A1%9D-%EC%B2%AD%EA%B5%AC%EC%84%9C/id287629482>

> 국내 건축 설계 계약은 대개 계획설계, 중간설계, 실시설계, 인허가, 감리로 나뉘고 설계비도 계약금과 단계별 기성으로 나눠 받습니다. 건축주의 변경 요청은 단계를 가리지 않고 들어오고, 계획설계에서 평면을 일곱 번 고치면 그 단계의 설계비는 이미 시간으로 다 쓴 셈입니다. 이 가이드는 단계별 시간, 계약금과 기성 청구, 감리 경비를 기준으로 iPhone 앱 7개를 비교합니다.

## 한 줄 답변

빠른 답: PC 앞에서 직원과 시간을 공유하는 설계사무소라면 Toggl Track, 직원 시간을 모아 프로젝트 원가를 봐야 한다면 Clockify가 맞습니다. 건축주와 직접 계약하고 설계 단계마다 투입 시간을 확인하며 계약금과 기성 청구서를 직접 내는 1인 또는 소규모 사무소 건축가에게는 iTimeSheet가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건축가가 시간 기록 앱을 고를 때 빠지는 함정은 프로젝트 단위로만 시간을 모으는 것입니다. 프로젝트 전체 합계로는 어느 단계에서 설계비가 새는지 보이지 않고, 변경 요청을 추가 설계비로 협상할 근거도 생기지 않습니다.

저희는 일곱 개 앱을 아래 다섯 가지 기준으로 비교했고, 평점은 2026년 10월 15일 한국 App Store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1위인 iTimeSheet는 저희가 만드는 앱이며, 다른 앱과 같은 기준으로 평가했고 한계도 그대로 적었습니다.

## 고를 때 볼 것

설계비는 단계로 받고 시간은 단계를 넘나들며 쓰이므로, 단계별 시간과 설계비를 맞춰 보는 능력을 가장 무겁게 봤습니다.

- **설계 단계가 구조에 들어가는가** — 건축주 → 프로젝트 → 단계(계획, 중간, 실시, 인허가, 감리)로 기록해야 단계별 투입 시간이 보입니다.
- **단계가 끝날 때 설계비와 비교할 수 있는가** — 단계별 시간과 매출을 프로젝트 단위로 파고들 수 있어야 변경 요청이 설계비를 얼마나 깎았는지 압니다.
- **계약금과 단계별 청구가 한 흐름인가** — 계약금, 단계별 기성, 잔금이 한 번호 체계에 있어야 장부가 맞습니다.
- **현장 감리 경비가 프로젝트에 붙는가** — 감리 출장 주행거리, 주차, 숙박은 그 프로젝트 비용입니다. 경비가 따로 놀면 감리비 산정이 흐려집니다.
- **건축주 정보와 설계 자료가 어디에 있는가** — 건축주 이름과 프로젝트명은 계약상 비밀일 수 있습니다. 업체 서버에 올라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순위

_App Store 평점은 2026년 10월 15일 기준(한국 App Store)._

### 1. iTimeSheet: 단계별로 직접 청구하는 소규모 사무소에 적합 — <https://apps.apple.com/kr/app/itimesheet-%EC%8B%9C%EA%B0%84-%EA%B8%B0%EB%A1%9D-%EC%B2%AD%EA%B5%AC%EC%84%9C/id287629482>

_한국 App Store에는 아직 평가가 없음_

**설계 단계마다 시간을 쌓고, 단계마다 청구하는 앱**

iTimeSheet는 고객 → 프로젝트 → 작업 세 단계로 기록합니다. 건축가에게는 건축주 → 프로젝트(○○동 단독주택) → 단계(계획설계, 중간설계, 실시설계, 인허가, 감리)입니다. 시급은 건축주에 넣으면 프로젝트와 단계가 물려받고, 감리처럼 단가가 다른 단계는 단계에서 바꿉니다. 사무실에서는 한 번 탭으로 타이머를 켜고, 단계를 바꾸면 이전 기록이 저장됩니다. 현장 감리 중에는 Apple Watch로 손목에서 마지막 작업을 켜고 끕니다. 설계비가 시간 단가가 아니라 정액이나 공사비 대비 요율이라도, 시간은 단계별 원가를 보는 자료로 쓰면 됩니다.

Essential부터 보고서에서 건축주별 매출과 시간을 프로젝트로 파고들고, 월·분기·연·사용자 지정 기간을 고르고, 이전 기간 대비 증감을 봅니다. 계획설계 단계가 끝난 날 그 단계의 시간을 확인하면, 변경 요청 일곱 번이 설계비를 얼마나 깎았는지 숫자로 보입니다. 감리 출장의 주행거리, 주차, 숙박 같은 경비는 Pro의 기본 분류 14개에 들어 있고, 영수증 사진을 그 프로젝트에 붙입니다. Studio에서는 설계 견적서를 보내고, 수락되면 계약금을 견적의 20·30·50퍼센트 중 하나로 청구하고, 단계가 끝날 때마다 청구서를 만듭니다. 같은 견적서에 계약금 청구를 여러 번 낼 수 있지만, 잔금 청구서에서 받은 계약금이 자동으로 차감되지는 않으니 직접 반영하셔야 합니다. 건축주의 청구 프로필(주소, 사업자 번호, 지급 조건), 연도별 순차 번호, 계좌 정보가 들어가고, 잘못 나간 청구서는 크레딧 노트로 취소합니다. 이 PDF는 인보이스이고 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서 발행하셔야 하며, 한국 전용 법정 기재 레이아웃은 없어 범용 레이아웃이 한국어로 나옵니다.

계정도 서버도 분석 SDK도 없고 데이터는 휴대폰에만 있습니다. 백업은 본인 iCloud Drive로 갑니다. 한계도 분명합니다. 직원 시간을 모으지 못해 사무소 전체의 프로젝트 원가는 보이지 않습니다. iPad가 없어 도면을 보는 태블릿에서 쓸 수 없고, Mac과 웹도 없습니다. 단계별 설계비 대비 소진율을 자동으로 계산해 주는 기능은 없으니, 보고서의 시간과 매출을 보고 직접 판단하셔야 합니다.

- **강점:** 건축주 → 프로젝트 → 설계 단계 구조와 단가 상속; 보고서에서 프로젝트별, 단계별 드릴다운과 기간 대비 증감(Essential); 견적서 → 계약금 청구 → 단계별 청구서 → 크레딧 노트(Studio); 감리 출장 주행거리·주차·숙박 분류와 영수증 사진(Pro), 계정 없음
- **한계:** 직원 시간 취합 불가, 사무소 전체 원가는 보이지 않음; iPad, Mac, 웹 없음; 설계비 대비 소진율 자동 계산 없음; 세금계산서 발행 없음, 한국 스토어 평가 아직 없음
- **이런 분께:** 건축주와 직접 계약하고 설계 단계별로 청구하며, 단계마다 투입 시간을 확인하고 싶은 소규모 사무소 건축가.
- **요금 방식:** 무료 등급은 고객 3명, 하루 2건까지이고 내보내기가 없습니다. Essential ₩5,500/월 또는 ₩33,000/년에 무제한 기록, 보고서 드릴다운, CSV/PDF 내보내기, 경비 항목, 자동 백업이 열립니다. Pro ₩8,800/월 또는 ₩66,000/년에 영수증 사진, 경비 분류 14개, 위젯이 더해집니다. Studio ₩12,000/월 또는 ₩99,000/년에 견적서, 계약금 청구, 청구서, 크레딧 노트가 열립니다. Studio에는 무료 체험이 없지만 워터마크가 찍힌 청구서 미리보기로 실제 프로젝트 데이터를 넣은 PDF를 결제 전에 볼 수 있습니다. Apple 구독이며 Apple 계정 설정에서 해지합니다.

> ★★★★★ **Excellent appli pour qui doit mesurer l'usage de son temps.** — « Ergonomie impeccable. Toutes les fonctions qu'on peut attendre d'un soft professionnel.Ne vous fiez pas au fonctionnalités de la version lite. La version payante est BEAUCOUP plus puissante.Organisation client/projet/tâche. Export Excel. Statistiques par période/client/projet. Tout y est ! »
> — SeeYooSoon, App Store 리뷰 · France · 2009

> (프랑스어에서 번역: 자기 시간을 어떻게 쓰는지 측정해야 하는 사람에게 훌륭한 앱입니다. 사용성은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전문 소프트웨어에 기대할 수 있는 기능이 모두 있습니다. 라이트 버전의 기능만 보고 판단하지 마십시오. 유료 버전이 훨씬 강력합니다. 고객/프로젝트/작업 구성. 엑셀 내보내기. 기간별/고객별/프로젝트별 통계. 다 있습니다!)

### 2. Toggl Track: PC 중심 사무소 공유에 적합

_Toggl OU · 4.9 ★ · 평가 173개 · 한국 App Store_

**PC 앞에서 일하는 시간이 많은 사무소의 클라우드 타이머**

Toggl Track은 iPhone 앱이 무료이고 Toggl 계정에 동기화됩니다. 설계 PC에서 켠 타이머를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멈출 수 있고, 여러 사람이 같은 작업 공간에 기록합니다. 한국 스토어에서 2026년 10월 15일 기준 173개 평가에 4.9점입니다. 하루 대부분을 CAD 앞에서 보내고 직원과 시간을 공유해야 한다면 iTimeSheet보다 맞습니다. 대신 계정과 업체 서버가 전제이고, 자세한 보고서는 웹 유료 플랜, iPhone 앱에 청구서는 없습니다.

- **강점:** iPhone 앱 무료, 173개 평가에 4.9점; 여러 기기와 여러 사람 동기화; 고객/프로젝트/태그 구조
- **한계:** 계정 필수, 건축주 정보가 업체 서버에; iPhone 앱에 청구서 없음; 자세한 보고서는 웹 유료 플랜
- **이런 분께:** PC 중심으로 일하며 직원과 시간을 공유하는 설계사무소.
- **요금 방식:** iPhone 앱 무료, 웹 유료 플랜

### 3. Clockify: 직원 원가 관리에 적합

_CAKE.com Inc. · 4.5 ★ · 평가 15개 · 한국 App Store_

**직원 시간을 모아 프로젝트 원가를 보는 팀 타임시트**

Clockify는 팀용 클라우드 타임시트입니다. 무료 플랜에 인원 제한이 없고, 고객/프로젝트/작업 구조, 타임시트 승인, GPS가 있으며, 경비와 청구서는 웹 앱 유료 플랜에 있습니다. 직원 다섯 명이 같은 프로젝트에 쓴 시간을 모아 단계별 원가를 보는 일은 iTimeSheet가 하지 못합니다. 계정과 업체 서버가 전제입니다. 한국 스토어 15개 평가에 4.5점입니다.

- **강점:** 무료 플랜 인원 제한 없음; 타임시트 승인; 고객/프로젝트/작업 구조
- **한계:** 계정 필수, 데이터는 업체 서버; 경비와 청구서는 웹 유료 플랜; 혼자 쓰기에는 과함
- **이런 분께:** 직원 여러 명의 시간을 모아 프로젝트 원가를 관리하는 설계사무소.
- **요금 방식:** 무료 플랜 + 유료 플랜

### 4. Timemator: 구독 없는 타이머에 적합

_Gleb Kotov · 3.7 ★ · 평가 3개 · 한국 App Store_

**1회 구매에 iCloud 동기화가 되는 계정 없는 타이머**

Timemator는 1회 구매, 계정 없음, iCloud 동기화, 시급과 수입 계산, 건축주에게 보낼 PDF 보고서, Live Activity를 갖췄습니다. 구독을 피하고 싶은 건축가에게는 iTimeSheet에 없는 장점입니다. 폴더/작업 구조라 건축주 단계의 단가 상속은 없고 청구서도 없습니다. 한국 스토어 평가는 3개에 3.7점입니다.

- **강점:** 1회 구매, 계정 없음; iCloud 동기화, PDF 보고서; Live Activity
- **한계:** 청구서 없음; 건축주 → 프로젝트 → 단계 구조 없음; 한국 스토어 평가 3개
- **이런 분께:** 구독 없이 프로젝트별 시간 PDF만 필요한 건축가.
- **요금 방식:** 1회 구매

### 5. Hours: 기존 사용자에게만 적합

_Hours, LLC · 4.7 ★ · 평가 304개 · 한국 App Store_

**타임라인 화면이 좋았지만 2020년 이후 멈춘 앱**

Hours Time Tracking은 하루를 시각적 타임라인으로 보여 주고, 한국 스토어에서 304개 평가에 4.7점입니다. 청구서는 Professional과 Team 구독에 있고 계정이 필요합니다. App Store 페이지 기준으로 iOS 앱이 2020년 12월 이후 업데이트되지 않아, 몇 년짜리 프로젝트 기록을 새로 맡기기에는 권하기 어렵습니다.

- **강점:** 시각적 타임라인; 304개 평가에 4.7점; 유료 구독에 청구서
- **한계:** 2020년 12월 이후 iOS 업데이트 없음; 계정 필수, 데이터는 업체 서버; 청구서는 유료 구독
- **이런 분께:** 이미 Hours를 쓰고 있어 당장 옮길 이유가 없는 건축가.
- **요금 방식:** 무료 플랜 + 유료 플랜

### 6. atWork: 소속 건축가의 야근 기록에 적합

_Sergej Steinbach · 4.7 ★ · 평가 86개 · 한국 App Store_

**설계사무소 직원의 근무와 야근 기록**

atWork는 출퇴근 찍기, Siri 시작, 나중에 시간 추가, 급여와 연장 수당이 계산된 CSV/Excel/PDF 타임시트, iCloud 백업, Apple Watch 앱을 계정 없이 제공합니다. 설계사무소에 고용되어 마감 전 야근을 본인 기록으로 남기려는 분에게 충분합니다. 프로젝트 단계 구조나 청구서는 없습니다. 한국 스토어 86개 평가에 4.7점입니다.

- **강점:** 계정 없음, iCloud 백업, Apple Watch; CSV, Excel, PDF 타임시트; 22개 언어
- **한계:** 단계 구조 없음; 청구서 없음; 고급 기능은 인앱 구매
- **이런 분께:** 설계사무소 소속으로 근무 시간과 야근을 증빙하려는 건축가.
- **요금 방식:** 무료(인앱 구매 있음)

### 7. ATracker: 개인 시간 배분 분석에 적합

_WonderApps AB · 4.8 ★ · 평가 1,584개 · 한국 App Store_

**설계, 회의, 행정이 하루에 어떻게 나뉘는지 보는 앱**

ATracker는 하루 활동을 원그래프로 보여 주는 개인 기록 앱이고 한국 스토어에서 1,584개 평가에 4.8점입니다. PDF와 CSV는 1회 구매 Pro에 있고 동기화는 선택형 웹 구독입니다. 건축주나 청구 중심이 아니라서 설계비 관리에는 맞지 않지만, 설계와 회의와 인허가 행정에 하루가 어떻게 나뉘는지 스스로 보려는 용도로는 가볍습니다.

- **강점:** 1,584개 평가에 4.8점; 원그래프로 시간 배분; PDF/CSV는 1회 구매 Pro
- **한계:** 건축주와 단가 구조 없음; 청구서 없음; 동기화는 별도 웹 구독
- **이런 분께:** 청구가 아니라 자기 시간 배분을 보려는 건축가.
- **요금 방식:** 무료(인앱 구매 있음)

## 한눈에 비교

| 앱 | 계정 필수 | 데이터 저장 위치 | 청구서 | 영수증 사진 | 플랫폼 | 요금 방식 | 평점 |
|---|---|---|---|---|---|---|---|
| iTimeSheet | 아니요 | 내 iPhone(백업은 내 iCloud) | 예 (Studio) | 예 (Pro) | iPhone + Apple Watch | 무료 플랜 + 유료 플랜 | — |
| Toggl Track | 예 | 업체 서버 | 아니요 | — | iPhone + 웹/기타 | iPhone 앱 무료, 웹 유료 플랜 | 4.9 ★ (173) |
| Clockify | 예 | 업체 서버 | — | — | iPhone + 웹/기타 | 무료 플랜 + 유료 플랜 | 4.5 ★ (15) |
| Timemator | 아니요 | 내 iPhone(백업은 내 iCloud) | 아니요 | — | iPhone + Apple Watch | 1회 구매 | 3.7 ★ (3) |
| Hours | 예 | 업체 서버 | 예 | — | iPhone + 웹/기타 | 무료 플랜 + 유료 플랜 | 4.7 ★ (304) |
| atWork | 아니요 | 내 iPhone(백업은 내 iCloud) | 아니요 | — | iPhone + Apple Watch | 무료(인앱 구매 있음) | 4.7 ★ (86) |
| ATracker | 선택 | 내 iPhone, 클라우드는 선택 | 아니요 | — | iPhone + 웹/기타 | 무료(인앱 구매 있음) | 4.8 ★ (1,584) |

_App Store 평점은 2026년 10월 15일 기준(한국 App Store)._

## 이렇게 고르세요

- PC 앞에서 주로 일하며 직원과 시간을 공유한다면 Toggl Track을 고르세요.
- 직원 여러 명의 시간을 모아 프로젝트 원가를 관리한다면 Clockify를 고르세요.
- 구독 없이 프로젝트별 시간 PDF만 필요하다면 Timemator를 고르세요.
- 이미 Hours를 쓰고 있고 2020년 이후 업데이트가 없다는 점을 감수한다면 Hours를 유지하세요.
- 설계사무소 소속으로 근무 시간과 야근을 증빙하려면 atWork를 고르세요.
- 설계, 회의, 행정이 하루에 어떻게 나뉘는지 보고 싶다면 ATracker를 고르세요.
- 건축주 아래 프로젝트와 설계 단계로 시간을 쌓고, 계약금 청구와 단계별 PDF 청구서를 같은 번호 체계로 직접 내고 싶다면 iTimeSheet를 고르세요.

## 자주 묻는 질문

### 한국에서 건축가에게 가장 좋은 시간 기록 앱은 무엇인가요?

건축주와 직접 계약하는 1인 또는 소규모 사무소 건축가라면 저희는 iTimeSheet를 꼽습니다. 프로젝트 아래 설계 단계별로 시간을 쌓고 보고서에서 단계별 투입 시간을 보며, Studio에서 계약금 청구와 단계별 PDF 청구서를 만듭니다. 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서 발행합니다. 직원 시간을 모아 원가를 봐야 하는 사무소라면 Clockify나 Toggl Track이 더 맞습니다. 평점은 2026년 10월 15일 한국 App Store 기준입니다.

### 현장 감리 중 지하층에서 신호가 없어도 되나요?

됩니다. 모든 기록이 휴대폰 안에 저장되므로 네트워크 없이 타이머와 기록이 작동합니다. Apple Watch에서 누른 시작과 정지는 범위 밖이면 대기열에 쌓였다가 연결되면 원래 누른 시각으로 들어갑니다. 저희 서버가 없으니 동기화 실패도 없습니다. 연결은 iCloud 백업과 구독 결제 때만 필요합니다.

### 건축주 정보와 프로젝트명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여러분 iPhone의 로컬 데이터베이스에만 있습니다. 계정, 이메일, 업체 서버, 분석 SDK가 없습니다. iCloud 백업을 켜면 파일 하나가 본인의 iCloud Drive에 들어가며 파일 앱에서 보이고, Essential부터 매일 자동입니다. App Store 개인정보 라벨에는 기기 식별자, 구매, 사용 데이터만 앱 기능 목적으로 표시되어 있고 모두 사용자와 연결되지 않으며 추적에 쓰이지 않습니다.

### 단계별로 설계비를 나눠 청구할 수 있나요?

Studio에서 가능합니다. 설계 견적서를 단계별 항목으로 만들고, 수락되면 계약금 청구를 견적의 20·30·50퍼센트 중 하나로 만듭니다. 단계가 끝날 때마다 청구서 탭에서 청구서를 만들고, 잘못 나간 청구서는 크레딧 노트로 취소합니다. 모든 청구서는 연도별 순차 번호를 받고 PDF가 보관됩니다. 세금계산서는 홈택스에서 발행하시고, 한국 전용 법정 기재 레이아웃은 아직 없어 범용 레이아웃이 한국어로 나옵니다.

### 혼자 쓰면 얼마인가요?

무료 등급은 고객 3명, 하루 2건까지이고 내보내기가 없습니다. 한국 App Store 기준 Essential ₩5,500/월 또는 ₩33,000/년, Pro ₩8,800/월 또는 ₩66,000/년, Studio ₩12,000/월 또는 ₩99,000/년입니다. 단계별 보고서는 Essential, 감리 경비 영수증 사진은 Pro, 단계별 청구서는 Studio입니다. Apple 구독이며 Apple 계정 설정에서 해지하고, 해지해도 기록은 삭제되거나 잠기지 않습니다.

### 도면을 보는 iPad에서도 쓸 수 있나요?

아직 안 됩니다. iTimeSheet는 iPhone과 Apple Watch 전용이고 iPad 앱, Mac 앱, 웹이 없으며 여러 기기 동기화도 없습니다. 설계 작업은 PC나 iPad에서 하더라도 타이머는 책상 위 iPhone이나 손목의 Watch로 켜고 끄시는 분이 많습니다. 여러 기기에서 같은 데이터를 봐야 한다면 Toggl Track이 그 부분은 더 잘합니다.

## 정리하면

직원 시간을 모아 원가를 봐야 한다면 Clockify나 Toggl Track, 구독이 싫다면 Timemator, 소속 건축가의 야근 증빙이라면 atWork가 맞습니다. 평점은 모두 2026년 10월 15일 한국 App Store 기준입니다.

건축주와 직접 계약하고 단계별로 설계비를 청구하는 소규모 사무소 건축가에게는 iTimeSheet를 권합니다. 설계 단계마다 시간이 쌓이고, 단계가 끝날 때 보고서가 투입 시간을 보여 주며, 계약금과 단계별 청구서가 한 번호 체계에서 나옵니다. 직원 시간 취합과 iPad 앱이 없고 청구서가 범용 레이아웃이라는 점은 알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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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조사 방법: 평점과 리뷰 수는 2026년 10월 15일 기준 한국 App Store에서 확인했고, 기능은 각 앱의 App Store 소개 페이지로 확인했습니다. iTimeSheet는 저희 앱이며 다른 앱과 같은 기준으로 평가했습니다. 제휴 링크는 없습니다._

## 다른 가이드

- 건축가를 위한 iTimeSheet: 제품 페이지: <https://itimesheet.app/ko/for/architecte.html>
- 2026년 한국 독립 컨설턴트를 위한 iPhone 시간 기록 앱 추천 7선: <https://itimesheet.app/ko/blog/best-time-tracking-apps-for-independent-consultants.html>
- 2026년 한국 프리랜서 디자이너·개발자를 위한 iPhone 시간 기록 앱 추천 7선: <https://itimesheet.app/ko/blog/best-time-tracking-apps-for-freelance-designers-developers.html>
- 2026년 국내 프리랜서·1인 사업자를 위한 iPhone 시간 기록 앱 추천 7선: <https://itimesheet.app/ko/blog/best-time-tracking-apps-iphone.html>
- 가이드: <https://itimesheet.app/ko/blog/>
- llms.txt: <https://itimesheet.app/llms.txt> · agents.md: <https://itimesheet.app/agents.md>
